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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5일

쉬어가기Recess - handmade dessert cafe


yehhhhh~!
Exam is done!! XD
so I went to a dessert cafe at Gyengnam-Univ




 the cafe is called "Recess"
it's located near by Hap-po library. next to cafe "O-Gada"




desserts are hand-made, and never add food additives.




 it's exactly cake cafe, but also sells some tarts,
chocolates, cookies and mararons.
 with some beverage, and brunches



: blueberry cheese tart and classic chocola
3900 won for a peice
these are including real blueberry and belguim chocolate
less sugary than elsewhere cakes



 and maybe home-made citron ade (Yujachung ade)
 It costs 4,000 won




 I arrived here at 1:30 and went out 4:30
read books, write a diary etc.




And when I went out, I bought one mango macaron (1,300)
it's not much well-made  macaron, but taste was okay







plus.
shirimp buritto by El locco an Maxican kitchen (3500)



just after 2 days, I have a planning to go to Nepal for educate
it's a curriculum of my school
every grade 2 students visit Nepal this season,
and do voluteering, experience ..


so busy days










2014년 4월 6일

20140406Today's diray 식목일

식목일


친구들과 나무를 심으러 밀양에 갔다. 꽃도 심고 나무도 심었다. 오랜만에 일을 해서 자고 일어나 몸살이 난 것만 빼면 좋았다.
저녁 문화제 때는 nacca씨의 '다정한 세상에서 아이가 웃기를', 스카 웨이커스의 정규1집 신곡 등 노래도 듣고 바람도 불고 별도 빛났다.

피곤해서 집에 도착해선 바로 잤다.

밀양에 간 건 두 번째인데, 갈 때마다 기분이 참 묘하다. 사회 어디를 가도 존재하고, 존재할 일인데 무관심한 사람이 이렇게 많다니.
그저 모르는 걸까? 아니면 알면서도 나의 일이 아니라서 회피하는 걸까
지금 우리는 미래의 것들을 갈취해 쓰고 있는건데
우리가 없을 앞으로의 세상에는
방사능이 공기 중에 퍼져있고
숲도 깨끗한 물도 없을 세상일텐데
우리가 노력하지 않는다면,

아


2014년 4월 4일

20140404 Today's diary 파파보드 첫 방문! (글)


학교 끝나고 댓거리의 파파보드 끽다점에 갔다. 끽다점은 순우리말로 찻집이라는 뜻이란다.
보드게임 카페다. 예전 카페베네 있던 곳에 생긴지.. 4개월이 되었다.
학교 가는 길에 오가며 몇 번씩 본 기억이 난다.
미술시간에 같이 수업듣는 친구에게 3학년 오빠들이 보드게임 하러 갈래?하는 말을 듣고 나도 간다고 했다. 그 때는 가기로 한 사람들이 내가 친구들과 같이 어디에 나가서 논 경험이 없어서 말은 했어도 많이 망설였다. 나만 중간에 끼여? 가기에는 내가 어색해서 친구들을 꼬셨는데 다들 봄이라고 꽃놀이 간다더라..... 다행히! 한 친구가 시간이 된다고 해서 같이 갔다. 정말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다. 너무 재밌었다.
3시 30분 쯤에 도착해서 6시에 나왔다.
학생은 한시간에 천원씩이고 대학생/성인은 2400원이었나.. 대신 성인들은 5천원에 3시간 선불제가 있다. 개인당 가격이기는 하지만 PC방도 그 정도 하고 가게 위치나 보드게임 가짓수나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 거 보면 :~)
다다음 주 시험끝나고 네팔 가기 전에 한 번 더 갈 수 있으면 가려고.
네팔 갔다 와서도 가끔 갈 생각이다. 보드게임을 240종류 정도 보유하고 계신다더라.
창문으로 햇빛도 들어오고 여럿이서 옹기종기 노는 모습이 좋았다.
내 생각으론 왠만한 카페가서 몇 만원씩 돈 쓰는 것보다 여기 가서 돈 쓰는 게 훨씬 유익하지 않을까.......싶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정말 놀러 가기 좋은 곳!

나는 김해에 산다. 중학교를 전라도 정읍 태인의 전북동화중학교에 다녔다. 집이 멀어서 주말에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기는 커녕 집 학교 왔다 가기도 바빴다. 2학년 때는 네팔에 가서 생활해서 더 더 그랬다.
고등학교 들어 온 작년부터 친구들이랑 영화도 보고 밖에서 밥도 먹고 차도 마셨다. 그 전에는 몇 번을 빼고는 친구 집에서 자거나, 머물면서 놀거나, 동네 친구랑은 서로 집에서 놀고.. 그랬다. 

처음에 한 게임은 다들 규칙도 잘 모르고 감도 안 잡혀서 재미가 덜 했는데 마지막에 한 게임은 규칙도 간단하고 감도 나름대로 잡아서 재미있게 잘 했다. 더 늦으면 집에 오는 게 늦어져 게임을 끝까지 못하고 나왔지만 다음에 또 가서 할거야.
매일 엄마나 동네 친구나 적은 수의 사람들이랑만 놀다가 이번에 7명이 보드게임 하러 가서 더 재밌었다.

..조금은, 웃기고 슬프다. 나에 대해서? 내가 간직한 시간들이 갑자기 부질없어진 느낌이다. 사람은 왜 이렇게 고독한지, 아직 모르겠다. 사실 알고싶지 않다. 

다음 방문에는 사진도 찍어서 제대로 된 방문기를 써야겠다.




2014년 3월 4일

20140303 Today's diary @쿠바나Cubana

@쿠바나cubana


















  학교 친구들 세 명과 진동에 있는 카페 쿠바나에 갔다. 쿠바나는 작년에 2기 언니들이 알려 준 카페인데 간단한 브런치와 몇 가지 차, 커피, 음료를 파는 카페다.
 작년에 친구와 한 번 가보고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인데, 여전히 맛있었다.저녁 즈음에 8시 쯤에 들어왔다. 오랜만에 학교에 와서 활동을 하니 피곤했는지, 늦은 오후부터 계속 배가 고파 저녁을 먹을 작정으로 갔다.
 쿠바나는 1인 1음료를 시켜야 하는 곳이라서 한 가지 씩 음료를 주문했다.한 친구는 음료를 좋아하지 않아 피자를 음료로 해 달라고 부탁 드렸다.주인 부부가 운영하는 것 같은데 정말 친절하시다.


















 쿠바나에는 맛있는 고르곤졸라 피자를 판다. 한 판에 7,000원인데 두 명이 먹기에 괜찮은 크기다. 따뜻한 피자 먹고 한참을 얘기했다. 옛날 이야기도 하고 사회얘기? 모이면 이런 얘기를 많이 하게 되는데, 방학 때 살은 이야기도 하고 재밌었다.

  중간에 아저씨가 석류차도 주셔서 맛있게 먹었다.


 대부분의 메뉴는 10,000원 안 선이다. 기억상 만원 넘어가는 음식은 없던 듯.
 벨기에 와플, 피자, 허니 브레드, 갈릭 브레드, 조각 케이크랑.. 번도 팔았던가? 피자만 두 번을 먹었는데 다음엔 갈릭브레드를 먹고 싶다. :)

 언제 또 가지?


2013년 12월 8일

20131207 Today's diary - granny's birthday @소예(so ye)


Today is one my granny's birthday!
she was born in 1939.  :XD


so I baked a Lemon meringue tart last Friday


































My granny, she is so pretty !
yesterday was little bit windy,
that's why she weared that thick jumper






I and Mom went to granny's home, and went out for the lunch
granny, mom, grandad, and I was going to find a restaurant is named "so ye"




















It is located at Millrak dong, Busan.
It's a Korean daily homemade restaurant


This is a small restaurant that cooked foods every time,
The chef buy stuffs everyday to cook food every day self


















There is only one staff. she is the owner, and cook.
She is a person who has a firm belief















7,000won for a person, the picture is for 4 people.
we ate that all and felt tooooooo full













but it also really delicious!!
If you visit Millak, or Gwang an, you would visit here


If you want to taste Korean homemade food, then you should go here!






information :)



So ye
164-23, Millak dong, Busan, South Korea


before you visit, you should connect to +82 051-752-1727
and ask for the reserve.

it may open 9 am to 2 pm


I don't know about her language skill
I recommended you ask her to Korean lang.